브라질이 건국후 최악의 에너지난에 직면했다고 페르난도 엔리케 카르도주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카르도주 대통령은 현지 신문과의 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파국이 오기 전에 모두가 에너지를 절약해야 한다고 국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브라질 정부는 전기 소비를 20% 줄이기 위해 다음달부터 전기사용 쿼터제를 도입하기로 했으며, 전기 소비가 할당 쿼터를 초과할 경우 누진세를 물리기로 했습니다.
브라질의 에너지난은 전기 공급의 90%를 차지하는 수력 발전이 심각한 가뭄으로 인해 타격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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