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한 20번째 대한민국 미술대전 비구상 계열에서 서양화 '인공자연에 대한 사색'을 출품한 곽호진씨가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우수상은 한국화 부문에서 '자연의 노래'의 박수진씨, 서양화 부문에서는 '순수한 모순'의 윤종석씨가 수상했습니다.
또 판화 부문에는 '잃어버린 자아'의 김미향씨, 조각 부문엔 '현실부적응자의 방'의 최진기씨가 뽑혔습니다.
이번 미술대전 공모에는 4개 부문에 천451점이 출품됐으며 수상작은 다음달 2일부터 10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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