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도중 복부 근육을 다친 삼성증권의 이형택이 예정대로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에 출전합니다.
지난 26일 연습경기 도중 복부 근육이 늘어난 이형택은 진단 결과, 심각한 상태가 아닌 것으로 나타나,대회 출전을 강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형택은 부상이후 전혀 연습을 못한데다,1회전 상태가 시드니올림픽 우승자인 러시아의 카펠니코프여서 힘겨운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형택과 카펠니코프의 프랑스 오픈테니스 단식 1회전은 오늘 저녁 6시에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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