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나.모리나 AP.AFP=연합뉴스) 유고연방이 우리 시간으로 오늘 오전 알바니아로 통하는 국경통로를 다시 열어 코소보 난민들이 국경을 넘었다고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유럽안보협력기구의 아�疸�대변인은 주요 국경통로인 모리나 검문소가 개방된 지 몇 시간만에 코소보 난민 천500명이 알바니아 북부로 넘어왔다고 전했습니다.
아�疸�대변인은 국경을 넘어온 난민들은 세르비아 경찰로부터 마을을 떠나라는 명령을 받은 뒤 세르비아 당국의 감시 아래 국경에 도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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