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가가 이상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대한과 국제,리젠트 화재 등 3개 부실 손해보험사에 대해 금융감독당국이 투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는 이들 3개 손보사는 공개매각후 기존 주식이 모두 소각될 예정이고, 주주들이 주식매수 청구권을 행사하더라도 현 시가의 1/3 정도 밖에 받을 수 없다며 투자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대한화재는 지난 20일 1585원 하던 주가가 25일에는 주당 2305원까지 치솟았고, 리젠트화재는 23일 500원에서 25일 605원으로, 국제화재도 22일 2330원에서 25일 3145원으로 급상승했습니다.
부실 금융기관으로 지정돼 매각을 앞두고 있는 이들 보험사의 주가가 이처럼 이상 급등세를 보이는 것은 소액 투자자들이 `매각'을 호재로 잘못 알고있기 때문이라는 게 금감위의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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