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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함대 첫 인도방문. 중-미 인도 끌어안기 경쟁
    • 입력2001.05.28 (11:1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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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이 대중(對中) 봉쇄전략의 하나로 '핵보유 용인' 카드 등으로 인도에 접근한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의 한 전투함이 어제 인도에 입항하는 등 중국과 미국의 '인도 끌어안기'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홍콩 일간 명보는 오늘 장옌 베이하이 함대 부사령관이 이끄는 탄도 미사일 장착 구축함 하얼빈호가 어제 인도의 미사일 호위함 안내로 뭄바이항에 도착해 우호방문 일정에 돌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홍콩 언론들은 부시 대통령이 미사일방어 계획 추진을 밝힌 지난 2일 중국 인민해방군이 하얼빈호와 종합보급함 타이창호 등으로 구성된 함대를 각각인도와 파키스탄에 파견했으며 이는 힘과 지혜를 총동원한 중-미간 신세기투쟁의 서막이라고 논평했습니다.
    홍콩 시사지 아주주간도 최근 중-미, 양손 동원한 대투쟁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중국은 미국이 일본,대만 등과 연대해 중국을 반월형으로 포위하는 구상에 대비해 인도와 파키스탄,남북한 등 아시아 국가들과의 경제,군사관계 강화를 통한 봉쇄 돌파 전략을 마련했다고 논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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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함대 첫 인도방문. 중-미 인도 끌어안기 경쟁
    • 입력 2001.05.28 (11:17)
    단신뉴스
미국이 대중(對中) 봉쇄전략의 하나로 '핵보유 용인' 카드 등으로 인도에 접근한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의 한 전투함이 어제 인도에 입항하는 등 중국과 미국의 '인도 끌어안기'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홍콩 일간 명보는 오늘 장옌 베이하이 함대 부사령관이 이끄는 탄도 미사일 장착 구축함 하얼빈호가 어제 인도의 미사일 호위함 안내로 뭄바이항에 도착해 우호방문 일정에 돌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홍콩 언론들은 부시 대통령이 미사일방어 계획 추진을 밝힌 지난 2일 중국 인민해방군이 하얼빈호와 종합보급함 타이창호 등으로 구성된 함대를 각각인도와 파키스탄에 파견했으며 이는 힘과 지혜를 총동원한 중-미간 신세기투쟁의 서막이라고 논평했습니다.
홍콩 시사지 아주주간도 최근 중-미, 양손 동원한 대투쟁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중국은 미국이 일본,대만 등과 연대해 중국을 반월형으로 포위하는 구상에 대비해 인도와 파키스탄,남북한 등 아시아 국가들과의 경제,군사관계 강화를 통한 봉쇄 돌파 전략을 마련했다고 논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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