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블랜드 영국 브리티시 텔레콤, BT 회장이 영국 BBC 방송의 회장을 맡았던 경험을 살려 BT의 방송산업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고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크리스토퍼 회장은 BT의 전화선을 통해 각 가정에 TV프로그램과 인터넷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을 검토 중이며 이미 새로운 ADSL 기술을 위한 네트워크 개선작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BT가 방송산업에 진출할 경우 기존 케이블 업체인 NTL과 텔리웨스트가 큰 위협을 받게될 전망입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