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노역과 영양실조 등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고통문제 해결을 위한 유엔아동기금-아프리카단결기구 수뇌회의가 오늘부터 나흘동안 카이로에서 열립니다.
캐럴 벨라미 유니세프 사무총장은 이번 토론회는 오는 9월에 열리는 유엔 총회 아동문제 특별회의를 앞두고 아동 빈곤에 대한 아프리카 국가들의 공동입장을 채택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니세프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30만명의 어린이들이 무장분쟁에 휘말려 있으며, 대부분은 수단과 우간다,앙골라 등 아프리카 국가 어린이들입니다.
또 서부와 중부 아프리카에서는 매년 20만명 가량의 어린이들이 인신매매 조직 등에 의해 노예처럼 거래돼 주로 코코아와 담배 재배 농장에서 강제로 노역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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