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의 오징어 어획량은 계속 늘고 있으나 꽁치잡이는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진흥원 동해수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주 경북 동해안지역에서는 어선 5백여척이 출어해 오징어 2백56톤을 잡았습니다.
이같은 어획량은 평년 같은 때 비해 백 80% 정도 늘어난 것입니다.
그러나 꽁치 어획량은 백34톤으로 평년의 23%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한편 동해수산연구원은 동해안의 연안 수온이 계속 오르고 있어 이번 주에는 동해 중부해역에서 오징어와 꽁치 어장이 넓게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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