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부경찰서는 오늘 게임cd를 대량으로 복제해 시중에 팔아온 부산 명륜동 30살 유모 씨 등 2명에 대해 음반,게임과 비디오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25살 전모 씨들 같은 혐의로 찾고 있습니다.
유씨 등은 지난 해 7월 부산 수안동 주택가에 복제기 11대와 컴퓨터 5대 등을 갖춰 놓고 디아블로와 스타크래프트 등 게임 CD 6만여 장을 불법 복사해 정품 가격의 10분의 1가격으로 부산,경남일대 게임 판매상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게임 판매상으로부터 주문을 받아 대량으로 게임 CD를 복사한 사실을 밝혀내고 부산일대 게임 판매상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 # 북부서 수사2계, 1시반 -2시사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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