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 보도) 미국 중동부 일대에 지난 8일부터 이틀동안 강력한 회오리 바람인 토네이도가 발생해 최소한 6명이 사망하고 30여명이 다쳤으며 가옥 수백채가 파괴됐습니다.
아이오와주와 미주리주 등에서 모두 60여차례 발생한 이 토네이도로 일리노이주에선 무너진 집에 깔려 2명이 숨졌으며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등에선 4백여채의 가옥이 파괴되고 4만가구에 대한 전력 공급이 끊어지기도 했습니다.
기상관계자들은 이번 토네이도가 지난 1월 말 아칸소주에서 발생한 것 다음으로 강력한 바람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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