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늘 용수 공급 중단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동두천 산업단지내 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들 기업이 지원받은 융자금 원금과 이자 상환기간을 1년 연장해 주도록 중소기업진흥공단등에 요청했습니다.
경기도의 조사결과 동두천 산업단지내 29개 업체가 중소기업진흥공단을 통해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은 융자금은 모두 5백11여억원이며 매달 이자로 업체당 평균 8백여만원씩을 상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두천 산업단지내 업체들은 지난 13일 한탄강 취수장의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면서 용수가 부족해 가동률이 한때 50%까지 떨어지는등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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