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여러 방향에서 국정혼란 현상이 있지만 민생과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는 여야가 따로 없는 만큼 한나라당은 제1당으로서 올바른 정책방향을 제시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당 소속 시.도지사 5명과 오찬을 겸한 협의회를 하는 자리에서 지금은 어떤 국가적 의제보다 민생과 경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정치권과 국민이 함께 노력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 관계자는 시.도지사 회의가 당초 오늘 오전으로 예정돼 있었으나 일부 시도지사들이 김대중 대통령이 주재하는 월드컵 준비상황 점검회의에 참석하는 점을 고려해 오찬간담회로 대체했다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이에 앞서 한나라 자원봉사단이 당사에서 연 `사랑의 동전 모으기' 모금함 설치 행사에 박근혜 부총재,당직자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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