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기적인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을 개발한 스위스의 다국적 제약회사 노바티스는 미국 식품의약품 안전청의 글리벡 승인을 계기로 미국 내 암치료 시장을 석권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만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인 글리벡의 미국내 시장규모가 4억달러, 우리 돈으로 5천 2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글리벡 개발을 위해 16년간 8억 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노바티스사는 미국에 이어 캐나다와 호주, 그리고 일본에도 판매 허가 신청을 해놓은 상탭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