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페레로-발트너 오스트리아 외무장관을 접견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남북대화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시점에 이뤄진 페르손 총리 등 유럽연합 대표단의 북한 방문은 남북화해협력에 중요한 도움이 됐다며 우리의 대북정책에 대한 계속적인 협조와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또 지난해 10월 오스트리아 쉬셀 총리가 제3차 아셈 서울정상회의에 참석한 점을 상기하고 앞으로 보다 많은 고위인사의 상호방문이 이뤄져 한.오스트리아 협력관계가 깊이있게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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