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제5차 동아시아비전그룹 회의에 참석하는 13개국 위원 26명을 접견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동아시아 지역은 잘 교육된 인적자원과 산업기술능력,다양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이를 효율적으로 개발해 나가면 21세기 세계 3대 경제축의 하나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부터 이틀동안 열리는 제5차 동아시아비전그룹 회의는 회원국의 경제와 안보,교육협력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한 포괄적 비전과 권고사항을 채택해 올 11월에 브루나이에서 열릴 아세안+3 정상회의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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