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당국자는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김윤규 현대아산 사장이 북한측과 금강산 관광사업의 활성화가 시급하다는데 공감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현대와 북측이 이번 협의를 통해 관광대가조정과 육로관광, 특구지정 등 금강산 관광사업의 3대과제에 대해 충분히 협의했으며 빠른 시일 안에 합의를 이끌어내자는 데 의견을 같이 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또 현대와 북측간의 합의가 이뤄지면 당국간 회담에서 육로관광 등 합의사항의 이행방안에 대해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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