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경찰서는 오늘 무면허로 운전하다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한뒤 달아난 혐의로 대전시 갈마동 48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4일 안성시 일죽면 도로에서 78살 최모 씨를 친뒤 승용차에 태워 야산에 버리고 달아나 최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사고를 목격한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차량번호를 추적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끝)
노인을 친 뒤 뺑소니, 40대 영장
입력 2001.05.28 (15:42)
단신뉴스
경기도 안성경찰서는 오늘 무면허로 운전하다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한뒤 달아난 혐의로 대전시 갈마동 48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4일 안성시 일죽면 도로에서 78살 최모 씨를 친뒤 승용차에 태워 야산에 버리고 달아나 최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사고를 목격한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차량번호를 추적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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