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초등학생이 중금속에 심각하게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과 강원도 원주 지역 초등학생 2백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조사에서 90%가 건망증이나 언어장애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알루미늄의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심리적 불안이나 과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수은은 19%, 지능을 떨어뜨릴 수 있는 납은 11%가 기준치 이상으로 오염됐습니다.
어린이들의 중금속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현미, 야채, 과일 등을 고르게 먹는 식생활이 바람직한 것으로 제시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과학기술부 지원으로 이엔테크놀로지사가 모발을 이용해 인체의 중금속 오염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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