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규 국회의장은 이집트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의 예방을 받고 두 나라 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박준규 의장은 이집트 대통령의 방문으로 두 나라 우호 협력 관계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섬유와 조선, 에너지등 협력 사업에 좋은 결실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무바라크 대통령의 국회 방문에는 간주리 이집트 총리와 아바자 전력 에너지장관, 김영배 국민회의 총재 권한 대행과 박태준 자민련 총재등 두 나라 고위 인사 20여명이 배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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