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진 노동부장관과 이남순 한국노총 위원장 등 노.정 관계자 40여명이 오늘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정책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호진 노동부 장관은 노.정간의 대화를 통해 현안을 해결하도록 해줄 것을 노총 측에 주문했고 이남순 노총 위원장은 비정규직 노동자와 구조조정, 부당노동행위에 정부가 의지를 가져 달라고 말했습니다.
노동부는 다음달 민주노총과도 정책간담회를 갖기로 하는 등 양대노총과의 간담회를 정례화하고 실무 간담회도 수시로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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