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대 물리교육과 학생들이 수업권 침해를 이유로 들어 대학을 상대로 첫 집단소송을 내기로 해서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서울대 물리교육과 학생들은 오늘 성명을 내고 학부생과 대학원생 150여 명이 단 한 명의 교수로부터 지도를 받고 있는 시점에서 학교측의 교수 1명 충원 방침은 근본 대책과 거리가 멀다며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법률적 검토가 끝나는 대로 다음 주 초쯤 교수 이적에 대한 행정처분무효소송, 그리고 학습권 침해와 관련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등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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