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스캔들 연루 의혹으로 탄핵 위기를 맞고 있는 압두라만 와히드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오늘 법질서 회복을 위해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을 군과 경찰에 긴급 지시했습니다.
와히드 대통령은 오늘 비서실장을 통해 발표한 대국민 성명에서 당면한 국가위기를 극복하고 질서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단호하고 특별한 조치를 취할 것을 관련 장관들에게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번 명령은 당초 예상됐던 비상계엄이나 비상조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정치.안보.사회 조정장관은 대국민 성명 발표 후 기자들에게 대통령 명령으로 정부가 비상계엄이나 비상사태를 선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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