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 공무원과 정치.경제 전문가들은 아시아 지역 안정을 저해하는 가장 큰 위협 요소로 미국과 중국간 긴장관계와 경기후퇴를 꼽았다고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한국과 중국,일본, 홍콩, 타이완 등 아시아 11개국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43%가 미-중 관계를 가장 우려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응답자들은 부시 미 대통령의 미사일 방어체제가 무기경쟁을 촉발시킬 가능성이 있으며 미국 정찰기와 중국 전투기 충돌사고를 둘러싼 양측의 견해차도 아시아 지역 안정에 위협을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시아의 장래에 대해선 50%가 낙관적이라고 말한 반면 비관적이라는 응답은 2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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