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선회사에서 만든 해군 함정을 인수하기위해 입국한 방글라데시 해군 4명이 행방을 감춰 군과 경찰이 추적에 들어갔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달 국내 모 조선회사에서 건조한 2천 3백톤급 해군 함정을 인수하기위해 우리나라에 온 방글라데시 해군 백 54명 가운데 4명이 부산과 거제에서 잇따라 행방을 감춰 이들을 찾고있다고 밝혔습니다.
군과 경찰은 부산과 거제시 일대에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군복차림인 이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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