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의 허와 실을 짚어보는 국제 원탁회의가 ASEM 정상회의 후속사업의 하나로 오늘 서울에서 개최됐습니다.
한승수 외교부 장관은 초청 연설을 통해 세계화가 경제성장의 근본이 되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단기적으로 빈부 격차를 초래하고 있다는 비난도 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세계화로 인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ASEM 회원국들이 상호 협력해 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ASEM 원탁회의에는 아시아와 유럽에서 온 26개국 관리와 학자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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