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옐친 전 러시아 대통령이 오늘 중국의 한의학 치료를 받기 위해 중국을 방문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옐친 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옐친 전 대통령과 부인 나이나 여사, 딸 타이아나 등 일행은 베이징에 잠시 머문뒤 내일 다롄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옐친 전 대통령은 다롄에서 중국 전통 의술로 12일동안 치료를 받을 예정이지만 병명은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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