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감사원의 의약분업 특감 결과 보건복지부 공무원 등 7명만 문책하기로 한 것은 정작 책임을 져야할 원인 제공자는 그냥두고 실무자 몇사람 처벌로 얼버무리려는 것으로 국민들이 납득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의약분업 대란은 대통령부터 국무총리, 여당 정책위 의장과 전임 복지부 장관 등이 야당과 언론의 건전한 비판을 무시하고 밀어부친 결과라면서 실무자 몇사람을 속죄양으로 만들 것이 아니라 대통령의 사과와 국무총리의 해임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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