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차 매각을 위한 GM-피아트 컨소시엄과 채권단과의 협상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어제밤 서울에 온 대우차 매각 협상 실무단장인 루돌프 슐레이스 GM 아.태지역 본부 사장 등 일행은 오늘 정부와 채권단과 본격협상을 위한 협상절차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오늘 30일쯤 인수제안서를 낼 것으로 기대되며 이어 양측간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3개월 동안 정밀실사를 벌인 뒤 오는 7월이나 8월쯤 최종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