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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내각제 논의 계속되지 않게 조심해야
    • 입력1999.04.10 (11:0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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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은 여권 수뇌부 회동에 따라 오는 8월까지 내각제를 논의하지 않기로 정리된 만큼 더이상 혼란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라고 오늘 지시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내각제 논의가 계속되면 경제와 정치개혁에 장애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박지원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올 한해 확고한 신념을 갖고 경제와 정치개혁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다짐하면서 특히 5대 재벌을 포함한 경제계의 전반적 구조조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또 여권은 이번 서상목의원 체포동의안 부결파동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철저히 단합해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박지원 대변인은 대통령의 오늘 지시는 이번 부결파동을 계기로 국민회의,자민련 양당이 집권여당으로서 일신된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줘야 한다는 주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지원 대변인은 또 국민회의 원내총무 선출은 철저하게 당의 자유경선에 맡기고 어떤 경우든 청와대 입장을 밝혀서는 안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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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내각제 논의 계속되지 않게 조심해야
    • 입력 1999.04.10 (11:04)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여권 수뇌부 회동에 따라 오는 8월까지 내각제를 논의하지 않기로 정리된 만큼 더이상 혼란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라고 오늘 지시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내각제 논의가 계속되면 경제와 정치개혁에 장애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박지원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올 한해 확고한 신념을 갖고 경제와 정치개혁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다짐하면서 특히 5대 재벌을 포함한 경제계의 전반적 구조조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또 여권은 이번 서상목의원 체포동의안 부결파동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철저히 단합해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박지원 대변인은 대통령의 오늘 지시는 이번 부결파동을 계기로 국민회의,자민련 양당이 집권여당으로서 일신된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줘야 한다는 주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지원 대변인은 또 국민회의 원내총무 선출은 철저하게 당의 자유경선에 맡기고 어떤 경우든 청와대 입장을 밝혀서는 안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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