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21명을 납치했던 필리핀 이슬람 반군단체 `아부 사야프'는 어제 발생한 휴양객 납치 사건도 자신들이 주도한 것이라고 오늘 확인했습니다.
아부 사야프 지도자인 아부 사바야는 오늘 RMN 라디오와 회견에서 `미국인 3명을 포함한 인질 20명을 필리핀 남부 바실리안섬과 술루섬에 분산수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아부 사야프는 13개월 전에도 말레이시아의 한 휴양지에서 외국인 관광객 21명을 납치해, 거액의 몸값을 받고 풀어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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