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학자들의 절대 다수가 언론개혁이 필요하며 `정기간행물 등록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월간 '신문과 방송'이 지난 18일부터 이틀동안 열린 `2001 한국언론학대회'에 참석한 박사과정 이상 언론학자 125명을 대상으로 언론 개혁의 필요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거의 대부분인 96%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아니다'라고 응답한 언론학자는 5명에 그쳤습니다.
또 정간법 개정의 당위성을묻는 질문에도 찬성하는 의견이 94%로 반대한다는 5% 보다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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