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박 승 공적자금 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은 현 경제상황에서는 공적자금을 추가로 조성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 위원장은 오늘 오전 대한상의가 상의클럽에서 개최한 조찬 간담회에서 현대나 쌍용 또 일부 금융기관들의 위기 수준으로는 공적자금 추가조성 계획이 없으며 2차 공적자금 50조원으로 금융신용은 회복이 가능하고 말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지금까지 135조원의 공적자금이 투입돼서 35조원을 거둬들이는 등 회수전망이 좋기 때문에 만약 공적자금 추가조성이 필요한 상황이 오면 회수자금으로 대처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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