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 국무총리는 오늘 서울시내 호텔에서 방한중인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을 위한 오찬을 베풀고 양국의 우호협력을 다졌습니다.
김종필 총리는 오찬사에서 경제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양국이 앞으로도 우호협력을 발판으로 자원과 기술,자본면에서 서로의 장점을 살려 효과적으로 결합해 나간다면 상호이익을 극대화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종필 총리는 또 고대 인류문명을 꽃피웠던 이집트의 문화와 한국의 문화가 교류의 폭을 넓혀 21세기 두 나라의 우호협력은 물론 새로운 인류문화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기를 충심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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