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우차 매각을 위한 GM피아트 컨소시엄과 채권단과의 협상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어젯밤 서울에 온 대우차 매각협상 실무단장인 루돌프 슐레이스 GM 아시아-태평양지역 본부 사장 등 일행은 오늘 정부와 채권단과 본격 협상을 위한 협상 절차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오는 30일쯤 인수제안서를 낼 것으로 기대되며 이어 양측 간에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2, 3개월 동안 정밀 실사를 벌인 뒤 오는 7월이나 8월쯤 최종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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