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노원경찰서는 오늘 있지도 않은 아들이 심장병을 앓고 있다는 허위 진단을 만들어 배포한 뒤 성금 1000여 만원을 받아 가로챈 서울 중화동 42살 신 모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 99년 말 돈이 없어 아들의 심장병을 치료하지 못한다는 내용의 허위 전단을 만들어 서울 시내 아파트단지에 배포한 뒤 이를 보고 도움을 주겠다고 찾아온 서울 중계동 41살 이 모씨 등 370여 명으로부터 성금 1800여 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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