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서 통제됐던 설악산의 주요 등산로가 다음 달 1일부터 개방됩니다.
이번에 개방된 구간은 비선대에서 마등령, 백담대피소 등산로와 오색에서 설악폭포, 대청봉 구간 그리고 한계령에서 끝청을 지난 중청대피소, 마등령에서 공룡능선, 희운각 구간 등 8개 노선, 67.9km입니다.
그러나 자연휴식제에 포함된 권금성에서 대청봉, 미시령에서 마등령, 전봉산에서 한계령, 십이폭포 구간, 대청봉 식물 군락지 등 5곳은 2002년까지 입산이 계속 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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