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연합뉴스) 주룽지(朱鎔基) 중국 총리는 어제 중국은 위앤(元)화를 평가절하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 밝히면서 잠재적 외환위기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우려가 불식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주 총리는 미국 차이나 소사이어티와 미-중관계 국가위원회 주최로 열린 만찬에서 `우리의 외환보유고는 천460억달러에 이른다`고 강조하면서 골드만 삭스사(社)에 외국투자가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방법을 찾아내도록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주 총리는 또 중국의 올해 1.4분기 성장률이 8.3%로 작년보다 좋아졌으며 중국이 아시아 금융위기의 타격을 받는 다음 번 국가가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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