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장 유치에 나선 경남 울산 북구청이 여론이 양분되며 다섯 달 이상을 허비하자 주민들이 직접 화장장 유치를 결정하도록 하는 주민 투표를 실시했습니다.
울산 북구청은 오늘 화장장 후보지가 있는 6개동 2만 9천여 가구의 대표자 한 명씩에게 투표권을 줘 화장장 유치 찬반여부를 직접 물었습니다.
오늘 투표에서는 주민들의 높은 참여속에 당초 예상 30%보다 높은 ( %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개표는 오늘 밤 10시부터 시작돼 자정쯤에는 화장장 유치 여부와 지역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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