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낸 보험사기단 20여 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기도 의정부 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동두천시 모 병원 관리직원 40살 오모 씨 등 19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오 씨 등 14명을 사기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일당 6명을 찾고 있습니다.
오 씨는 지난 99년 4월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자신이 몰던 승용차를 평소 알고 지내는 33살 신모 씨의 승합차로 들이받게 한 뒤 3백여만 원의 보험금을 받아 챙기는 등 지금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3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같은 수법으로 거액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를 포착하고 또다른 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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