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점에 보조금을 지급해 온 이동전화 업체들이 과징금을 물게 됐습니다.
통신위원회는 오늘 심의회를 열어, KTF에 과징금 10억원, LG텔레콤 8억, 그리고 SK글로벌에 과징금 1억원을 부과했습니다.
불법 보조금 지급이 적발된 사례는 SK글로벌이 가장 많은 7천여건, KTF가 2천여건, LG텔레콤이 6백 70여건입니다.
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업체들을 사법기관에 형사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이같은 조처를 취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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