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한달새 10여차례에 걸쳐 대낮에 빈집을 털어온 서울 모 중학교 3학년 주 모군등 2명을 상습절도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0일 오후 4시 쯤 서울 용문동의 한 다세대 주택이 비어있는 틈을 이용해 열린 창문으로 들어가 금반지와 현금 등 90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등 한달사이에 빈집만을 골라 16차례에 걸쳐 9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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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새 10여차례 빈집털이 10대 2명 검거
입력 1999.04.10 (11:26)
단신뉴스
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한달새 10여차례에 걸쳐 대낮에 빈집을 털어온 서울 모 중학교 3학년 주 모군등 2명을 상습절도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0일 오후 4시 쯤 서울 용문동의 한 다세대 주택이 비어있는 틈을 이용해 열린 창문으로 들어가 금반지와 현금 등 90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등 한달사이에 빈집만을 골라 16차례에 걸쳐 9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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