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어제 뉴욕 힐튼호텔에서 열린 통일교 합동결혼식입니다.
모두 60쌍이 문선명 목사의 지명에 따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 중에는 전직 신부도 있었습니다.
지난 90년 교황청으로부터 파문당한 스톨링 씨는 29살 연하의 일본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하지만 이날 가장 큰 관심은 가톨릭법을 어기고 한국 여성과 결혼한 로마가톨릭 대주교에게 쏠렸습니다.
아내와 함께 아프리카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싶다는 밀링고 대주교, 그는 결혼이 가톨릭에 도전하는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엠마누엘 밀링고 대주교: 사랑도 하느님이 주신 것이라고 믿습니다.
⊙기자: 하지만 밀링고 대주교는 파문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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