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독일에서 2년마다 열리는 벌목 챔피언 대회입니다.
첫종목은 통나무 절단, 정해진 시간 안에 위 아래로 나누어 잘라야 합니다.
각각 자른 면이 정확하게 일치할수록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다음 종목은 정해진 방향으로 나무 넘어뜨리기입니다.
중앙의 풍선을 맞추어야 높은 점수를 받게 됩니다.
이 외에도 전기톱으로 조각을 하는 행사도 있었습니다.
이 대회는 동부 독일의 오랜 전통으로 도시에 사는 사람들에게 벌목공의 생활을 알리기 위해 열리고 있습니다.
KBS뉴스 박기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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