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가 경수로의 운영과정에서 발생하는 피해에 대해 보상방법과 내용을 규정하는 '품질보증과 보장의정서'를 금명간 체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오늘 지난 1일부터 닷새동안 평북 향산에서 진행된 전문가 협상에서 사고발생시 운영자인 북한의 책임소재에 대한 규정에 의견접근을 이뤄 빠른 시일 내 다시 만나 합의를 이끌어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이에 따라 이달말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KEDO집행이사회를 거쳐 오는 7월 보충논의를 통해 의정서가 체결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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