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사회교육방송이 6.15 남북정상회담 1년을 맞아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여론조사 결과 조사 대상의 69%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울 답방이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응답했습니다.
또,'1차 남북정상회담이 통일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데는 73%. '2차 남북정상회담이 의미있는 일'이라는 응답은 89%에 이르렀습니다.
남북 관계를 저해하는 요인으로는 북한의 대남정책과 북한의 보수 강경파 때문이라는 응답이 절반 정도이고. 부시 행정부의 대북 강경정책 때문이라는 응답도 22%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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