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테니스대회에 출전예정이던 삼성증권의 이형택이 부상 악화로 결국 기권했습니다.
연습 도중 부상을 당했던 이형택은 진단 결과 큰 이상이 없어 출전을 강행할 예정이었지만,밤사이 부상 부위에 충격을 받는등,경기 출전이 어려워 부득이 기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형택은 오늘 저녁 7시 프랑스오픈테니스 남자단식 1회전에서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러시아의 카펠니코프와 대결할 예정이었습니다.
이형택 부상 악화로 프랑스오픈 기권
입력 2001.05.28 (20:57)
단신뉴스
프랑스오픈테니스대회에 출전예정이던 삼성증권의 이형택이 부상 악화로 결국 기권했습니다.
연습 도중 부상을 당했던 이형택은 진단 결과 큰 이상이 없어 출전을 강행할 예정이었지만,밤사이 부상 부위에 충격을 받는등,경기 출전이 어려워 부득이 기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형택은 오늘 저녁 7시 프랑스오픈테니스 남자단식 1회전에서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러시아의 카펠니코프와 대결할 예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