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중소업계와의 간담회가 돌연 연기됐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서울 여의도 기협중앙회에서 오늘 열릴 예정이었던 진 부총리와 각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등 중소기업 대표 40여명과의 간담회가 다음달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기협중앙회 관계자는 지난 26일 재경부로부터 진 부총리의 일정 때문에 간담회를 연기하자는 연락이 왔다며 구체적인 간담회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전경련 등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경제단체들이 정부에 대한 요구 수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예정됐던 것이어서 중소업계 역시 요구 사항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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