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 도로망이 취약해 교통난을 가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천발전연구원이 최근 인천시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시는 도시 전체 면적에서 도로가 차지하는 면적이 18.8%로 세계 30대 도시 가운데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도쿄가 24.4%, 파리가 25.1% 뉴욕 22%, 서울 20.9%, 대구 21.8% 등에 비해 크게 낮은 수칩니다.
이 때문에 인천시내에서 주행하는 차량의 속도도 크게 떨어져 주요 간선도로의 3분의 1구간에서 평균 통행속도가 시속 20㎞ 이하로 조사돼 차량소통에도 큰 지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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