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재선 의원들의 당정쇄신 요구 파동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은 오늘 김중권 대표가 중국에서 귀국하는대로 최고위원 회의를 소집해 수습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김중권 대표는 이 자리에서 수습을 위한 나름의 복안을 밝힐 것이라고 이호웅 대표 비서실장이 전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이와함께 모레로 예정된 당 소속의원 워크숍과 초재선 의원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당정 쇄신을 요구중인 정동영 최고위원과 초재선 의원들은 오늘 잇달아 모임을 갖고 세규합 등 향후 대처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